기획 단계 — 마당바위 값이 나오기 전이라 규칙이 바뀔 수 있어요. 손님에게는 아직 말하지 않아요.
틀 — 브랜드마다 같은 순서
옅은 색 칸이 카마솥 편에서 채운 값이다.
- 00브랜드 카드 제품 성격 · 입문 제품 · 대표 제품 · 컬렉션 순서 오래 쓰는 물건 · 입문 = 처마 9,800원 · 대표 = 마당바위 · 처마 → 마당바위 → 프라이팬
- 01한 장 누구 좋으라고 · 도착점 · 가장 크게 틀릴 것 처마 공구로 처음 온 사람이 회원으로 남고 다음 컬렉션 알림을 켜 둔 상태 · 틀릴 것 = 9,800원짜리 손님은 다음 제품을 안 기다린다
- 02문 — 가입하는 순간 어디서 가입하게 되나. 강요하지 않는다 처마 상세 아래 다음 컬렉션 예고 · 결제 끝 영상 반쪽 팝업 · 출시 날 알림
- 03보상 할인보다 자격과 순서. 돈은 생애 한 번 첫 구매 인정 9,800원 (생애 1회 · 1년) · 출시 하루 먼저 · 만드는 과정 먼저 보기
- 04가입 뒤 남는 이유 제품 성격에 따라 갈린다 (아래 갈림길) 다음 컬렉션 알림 · 제품 등록과 관리법
- 05공통 규칙 어느 브랜드든 그대로 쓴다 1인 1회 · 반품하면 쿠폰 없어짐 · 다른 할인과 겹치지 않음 · 공구와 쿠팡 구매는 주문번호로 등록
- 06돈 확인 (대표 제품 값 − 인정 금액) ÷ 원가 가 2.5 이상일 때만 마당바위 값을 정할 때 한 번 계산
- 07잴 것 세 개만 쿠폰을 쓴 비율 · 출시 알림을 신청한 사람 수 · 가입하고 제품을 등록한 사람 수
- 08실험 기록 출시마다 한 줄씩 남긴다. 다음 브랜드는 이 기록을 보고 시작한다 첫 줄 = 마당바위 출시 때
갈림길 — 제품 성격
이름만 바꾸면 끝나는 틀이 아니다. 이 칸 하나가 03 · 04 칸을 바꾼다.
카마솥
오래 쓰는 물건
한 번 사면 다시 살 일이 없다
지렛대 = 다음 컬렉션을 기다리게 하기. 만드는 과정을 먼저 보여 주고, 출시 날 하루 먼저 사게 하고, 첫 구매를 다음 컬렉션에서 한 번 인정한다.
이태리정미소에 쓸 때
먹고 다시 사는 물건
페스토 · 올리브유처럼 떨어지면 또 산다
지렛대 = 떨어질 때쯤 다시 오게 하기. 다 먹을 즈음 알림, 정기 구매, 다음 맛 먼저 맛보기. 기다리게 할 필요가 없다.
첫 구매 인정
미주 10/3 결정 「1년으로 하자」
카마솥을 처음 산 사람은, 다른 컬렉션 제품을 살 때 딱 한 번 9,800원을 인정받는다.
| 처음 산 것 | 인정받는 곳 | 금액 |
|---|---|---|
| 처마 | 마당바위 | 9,800원 |
| 마당바위 | 프라이팬 | 9,800원 |
| 프라이팬 | 그다음 컬렉션 | 9,800원 |
- 조건 = 회원 가입과 제품 등록
- 기한 = 첫 구매일부터 1년. 그 안에 새 컬렉션이 안 나오면 다음 출시일부터 30일까지
- 금액은 쌓지 않는다. 여러 개를 사도, 비싼 걸 사도 9,800원 한 번
- 이미 쓴 회원에게 남는 것 = 출시 알림 · 하루 먼저 · 만드는 과정 먼저 보기
정한 것
- 가입은 강요하지 않는다. 비회원도 그대로 사고, 가입은 결제가 끝난 뒤에 고른다.
- 컨셉은 「만드는 과정을 먼저 보는 사람들」. 금형, 샘플, 테스트, 출시 순서를 먼저 보여 준다.
- 알림 받은 사람은 출시 날 하루 먼저 산다. 일반 판매보다 24시간 앞선다.
- 뺀 것 — 구매액 등급과 매월 등급 쿠폰, 「평생 보증」이라는 말, 처마 상자 안 카드(이미 인쇄 끝).
- 알림 — 출시 날 신청자에게 카카오 알림톡(정보성). 광고와 쿠폰 안내는 광고 수신에 동의한 사람에게만.
- 역할 — 기획과 기능은 우리가 짜고, 디자인이 필요한 부분만 은우에게.
시안
카마솥 사이트 화면 문법으로 그렸다. 참고한 화면 여섯 장과 나란히 있다.
마당바위 출시 알림 시안
처마 상세 예고 · 결제 끝 반쪽 팝업
출시 전에 할 것
- 마당바위 값을 정할 때 돈 확인 공식 계산
- 카마솥 몰에서 제품 등록(K-케어)이 실제로 저장되는지 확인하기
- 시안에 마당바위 사진과 영상 넣기
- 첫 구매 인정 쿠폰을 카페24에서 1인 1회로 만들기
내부 전용 · noindex